SG증권발 하한가 사태 이후 대규모 주가 조작 세력으로 의심되는 10명이 붙잡힌 가운데 연예인 임창정이 이 작전 세력과 연루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논란이 계속 되고 있는데요 임창정은 일당에게 신분증을 맡기며 30억을 투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소속사 일부 지분을 주가 조작 일당에게 50억 원에 넘겼고 받은 돈 중 30억 원을 그들에게 투자해서 한 달 만에 58억 원으로 불렸으나 그들이 주가 조작 일당인 줄은 몰랐고 자신도 피해자라고 주장했죠 한 달만에 2배 가까이 불린 것이 이상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큰손들도 크게 한 번에 벌기 때문에 그 정도 수익이 당연한 것인 줄 알고 이상함을 느끼지 못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주가 조작 일당은 부부의 신분증을 이용해 신용거래까지 했는데 임창정 본인과 부인의 돈으로 현금매수 30억 원과 신용매수 54억 원인 총 84억원의 주식을 샀고 이 사실 역시 몰랐다고 합니다 임씨는 "현재 계좌에 1억 8,900만 원이 남아 있다 이게 이틀 전에 2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