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재판 결과 관련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형 박진홍 씨가 동생 박수홍의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고 62억 원 가량의 재산을 빼돌린 횡령 사건은 많이들 아실 텐데요 2021년, 이 횡령 문제가 커지면서 형제는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돌입했는데 박진홍 입장문에 의하면 어머니 공동명의의 재산을 동생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 명의로 변경한 것에 대해 가족들과 갈등을 빚었고 이 갈등이 지금까지 이어져왔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이어 박진홍은 가족들과 동생 사이에 생긴 불화 이유가 자신의 횡령 문제 때문이 아닌 동생의 아내인 김다예 문제라는 논점 흐리기를 해 문제가 됐죠 거기다 연예기자 출신 김용호가 거짓 악성 루머를 퍼트리며 논란이 커졌는데요 김용호는 김다예 학력이 충주대학교 건축학과 출신에 아나운서 지망생이며 시험을 많이 봤지만 다 떨어졌고 현재 직업이 무직이라고 밝히며 김다예가 마치 박수홍의 재산을 빼돌리기 위해 접근한 것처럼 유언비어를 퍼뜨렸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자선행사에서 첫만남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