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강 남편상 소식이 갑작스럽게 들려오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강은 큰 슬픔 속에 빈소를 지켰으며 두 딸을 상주로 이름을 올려 11일 오전 발인을 마쳐 남편 신세호 씨가 영면에 들었다고 전해졌죠 사강 신세호 부부는 슬하에 2011년에 태어난 장녀 신소흔 양과 2014년에 태어난 차녀 신채흔 양, 이렇게 딸 두 명을 뒀습니다 사강의 본명은 홍유진으로 1978년생, 올해 나이 47살입니다 대한민국의 배우로 학력은 안양예술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를 졸업했죠 1996년 고등학생 시절 배우로 데뷔하였는데요 사강은 드라마 프로포즈, 인어 아가씨, 왕의 여자, 소금인형 발칙한 여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펼쳤고 한창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당시 인지도가 높은 배우였는데 2007년 4살 연상의 신세호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 후 남편의 직장으로 인해 일본과 미국에서 살게 되며 배우 활동이 줄다가 2012년 내조에 전념하겠다며 연예계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결혼 발표 당시 사강은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