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굉장한 화제가 되고 있는 '본업과 주유' 라는 소설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가 사말사가 연재한 소설으로 에필로그에 등장하는 인물과 지명, 단체 등은 사실과 무관하다며 창작에 의한 허구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소설 속 내용이 매우 구체적인 데다 주변 지인들의 증언과 종합했을 때 상황이 맞물려 대전 서구청 공무원들의 문란한 사생활 내용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크게 논란이 되고 있죠 게다가 이미 해당 구청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대전 본업과 주유 소설이 연재 되기 전에 해당 사건을 다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현재는 블로그에 올라온 소설 전편이 비공개 처리 된 상황입니다 소설 줄거리를 요약해 보면 소설 속 화자는 여자친구 A씨입니다 남자친구 B씨와 A씨는 14년간 연애를 해왔으며 B씨가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A씨와 A씨의 어머니가 10년간 뒷바라지를 해왔습니다 B씨는 연인인 A씨 집에 살면서 시험을 준비했죠 그리고 B씨가 10년 만에 9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게 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