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조재영 기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17일, 조재영 기자가 MBC 뉴스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카라큘라에 대해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해 유명해진 유튜버 라고 소개했는데요 이어 카라큘라는 부산 돌려차기남이나 약에 취해 사고를 내서 피해자를 죽게 만든 롤스로이스 운전자, 또 고인이 된 이선균을 협박한 여성 등의 신상을 잇따라 공개하면서 호응을 얻었다고 전하며 이와 같은 행동을 일종의 정의감이라 포장하지만 조회수나 구독자수를 늘리는 상업적인 목적에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범죄자라 하더라도 이렇게 신상을 개인이 마음대로 공개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이라고 전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사적 제재에 대해서 국민들이 '속 시원하다' '통쾌하다' 이런 반응들이 꽤 많이 있는 것도 사실인데 이렇게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결국 국민들의 기존 공적 시스템에 대한 불신 때문이라며 죄를 지으면 누구나 공평하게 처벌을 받을 것이라는 사회적인 믿음이 무너졌기...